요한 2025-08-14 22:56:47 일반 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저녁입니다.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랫만에 아는 동생을 만나서 즐겁게 놀다가 잠깐 들렸습니다. 이번 마을에는 특이점으로 능력이 있는데 사용하지 못하는 전염병이 있다고 들어서 잠깐 들렸는데 다행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군요. 안심하고 오늘의 즐거움을 조금 더 만끽해도 될련지 모르겠군요. 그럼 오늘의 주인공들이 언제 나올지 천천히 구경해볼까요?
요한 2025-08-14 22:57:42 일반 두근두근한 기다림의 시간에 대기자가 3명뿐이라니.. 다들 즐겁게 즐기고 계신가 보군요. 첫번째 주인공으로 프람의 점코가 보이는군요. 환영합니다.
요한 2025-08-14 23:00:12 일반 로잔나의 로그를 읽기 위해 GPT를 준비해야 되나 고민하게 만들었군요. 슬피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루인의 점코까지 점 대립은 완성되었고, 나인씨가 초능이라고 주장하는듯 하군요. 맞는지 한번만 더 이쁘게 해주면 확신이 생길듯 말듯한 느낌이군요.
로드 2025-08-14 23:01:25 일반 아 실수했다 로드 골라서 '전투의 시간이다' 하나만 치고 1일짜는 아무것도 안해도 되겠다 생각해서 신났는데 로그 하나 더 써버림 나는 컨셉 유지를 위해 내일 오겠다